2026년 에너지의 날 전국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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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에너지의 날 전국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해바람조합은 인천 남동구의 새남촌, 소래제5공영주차장을 다녀왔어요.
왜 공영주차장에 시민의 힘으로 햇빛발전소를 만들어야 할까요?
1.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시행!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으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주차장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유휴 공간인 주차장을 활용하면, 산이나 농지를 깎는 자연 파괴 없이 깨끗한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름철 주차 차량에 그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2. 에너지 소비자를 넘어 '생산자'로!
주차장 태양광발전소를 기업의 사업에 맡기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출자하여 '에너지 주권자'로 거듭나야 합니다.
내가 사는 동네 공영주차장이 기후위기를 막는 재생에너지 거점이 되는 것이죠!
3. 지역 사회로 돌아오는 '햇빛 이익'
시민 협동조합 방식으로 추진할 때 발전 수익이 조합원 배당금과 지역 기후돌봄으로 환원됩니다.
공공 자산인 공영주차장을 우리 모두와 기후위기를 대응하는 시민햇빛발전소로 바꾸는 일, 바로 에너지 민주주의의 출발점입니다.
법적 의무화를 넘어 시민 중심의 진짜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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